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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맛집

[내돈내산] 비봉 구포리멸치국수 — 뜨끈한 멸치칼국수와 바삭 녹두전

by 건우스카이 2025. 10. 26.

안녕하세요
경기화성스카이차 건우스카이입니다!!


쌀쌀해지니까 뜨끈한 국수가 자꾸 생각나서 비봉지구 ‘구포리멸치국수’로 점심 다녀왔어요. 입구부터 ‘전통 국수의 한상’ 분위기 물씬, 내부는 깔끔하고 셀프 코너가 있어 간단히 물과 반찬을 챙겨 먹기 편했어요.

내가 먹은 메뉴

칼국수
멸치 베이스 국물이 깔끔하고 담백해요. 과하게 짜지 않고 끝맛이 개운해서 젓가락이 계속 가요. 도톰한 면발이 탱글탱글, 씹는 맛 살아있습니다. 위에 부추랑 깨 톡톡—국물 한 숟갈, 면 한 젓가락이면 몸이 녹아요.


칼만두
칼국수에 통통한 만두가 풍덩! 고기·야채 밸런스가 좋아 속이 꽉 차 있고, 뜨끈한 국물 먹다 만두 하나 건져 먹으면 든든함이 배로 올라요.



녹두빈대떡
겉은 ‘바삭’, 속은 ‘촉촉’—녹두 향이 살아있고 두께도 넉넉해요. 매콤한 고추장아찌랑 찰떡궁합. 국수만 먹기 아쉽다 싶을 때 하나 곁들이면 테이블이 확 풍성해집니다.


한 줄 평

“비봉지구에서 만나는 정석 멸치칼국수—기대한 바로 그 맛!”
(내돈내산, 광고 아님)